ID: 4002605
해적의 별을 찾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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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포나 의뢰 - 일일 의뢰
수평: 1
존: [대항해] 프로키온의 바다

필수 퀘스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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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- 라디체
목표:
- 검은이빨의 편지 읽기
[협동] 다함께 보물인양 또는 [경쟁] 낙뢰 폭풍 속 보물 찾기
- 보물 인양 포인트에서 인양 (0/3)
내용:
검은이빨에게 연락이 왔다. 좌초된 범선, 사라진 보물선, 수몰된 여객선, 그 모든 것들이 잠들어 있는 바다로 인양 장비를 내려 무언가를 찾으라 한다. 바다는 늘 우리 곁에 있고 아낌 없이 준다는 것을 해적들은 알고 있다.
보상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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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0
- 원정대 경험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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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
- 평판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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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- 조화의 돌파석 (귀속) (gs 0 ~ 37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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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- 조화의 돌파석 (귀속) (gs 380 ~ 45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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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- 조화의 돌파석 (귀속) (gs 460 ~ 53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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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- 조화의 돌파석 (귀속) (gs 540 ~ 8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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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- 생명의 돌파석 (귀속) (gs 802 ~ 87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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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- 생명의 돌파석 (귀속) (gs 880 ~ 95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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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- 생명의 돌파석 (귀속) (gs 960 ~ 103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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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
- 생명의 돌파석 (귀속) (gs 1040 ~ 13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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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- 명예의 돌파석 (귀속) (gs 1302 ~ 13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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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- 명예의 돌파석 (귀속) (gs 1325 ~ 136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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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- 위대한 명예의 돌파석 (귀속) (gs 1370 ~ 14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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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- 위대한 명예의 돌파석 (귀속) (gs 1415 ~ 148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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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- 경이로운 명예의 돌파석 (귀속) (gs 1490 ~ 18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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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802 ~ 87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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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880 ~ 95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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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960 ~ 103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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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1040 ~ 13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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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1302 ~ 13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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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1325 ~ 136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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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1370 ~ 14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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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1415 ~ 148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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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- 소형 전투 경험치 물약 (gs 1490 ~ 1801)
평판 현황:

해적의 별 : 아스트레이

내용
세상 믿을 놈 하나 없는데, 그 와중에 해적 얘길 믿어?

- 흰 고래 해적단 조타수-


이야기
해적의 동료 (포인트들: 50)
히프노스의 눈
우리 선장님이랑 아는 사이야?
그 이름도 유명한, 네 바다의 지배자 중 하나! 푸른 눈의 칼바서스!
워낙 싸움을 좋아해서, 아래 있는 우리들은 죽을 맛이지만 말이야.
오죽했으면, 언제든 싸울 수 있도록 투기장이 달린 해상 요새를 만들었겠어?
물론... 만들 때는 괴로웠지만, 이게 또 엄청난 배지!
언제 어느 방향으로든 공격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.
요새 벽이 열리며 거대한 포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 너도 압도될걸?
단 한번의 패배도 없이 덤벼드는 모든 적함을 궤멸시켰다고!
우리 해적단의 자랑이지. 이 요새는 '히프노스의 눈'이라고 불러.
왜냐고? 칼바서스 님은 히프노스 해역에서 해적 생활을 시작하셨거든.
마음의 고향이라고 하나? 아무튼 그런 거야.
지나가다 가끔 인사하러 들르라고! 대포 조심하고.
해적의 구원자 (포인트들: 80)
붉은 재앙
네 바다의 지배자는 각자의 신념이나 규칙을 가지고 바다를 지배해왔어.
그 중 가장 음침하고 위험한 자가... 이상하게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군.
하지만 그 별명은 한 번 듣고 잊기 힘들지. 붉은 재앙이라고 들어봤어?
저주와 사술로 해적들을 지배하는 무시무시한 녀석이야.
그의 저주가 지나간 곳은 따개비와 불가사리가 붙은 어인들만 남아있다고 해.
토토이크를 쳐들어간 붉은 남작 에디도 그 저주를 받은 거지.
나도 실제로는 본 적이 없어.
그런데 듣자하니 음험한 성격과 상반되게 실린의 모습을 하고 있다더군.
참 세상엔 모를 일이 너무 많아. 마법 종족 실린이 해적질이라니.
아아... 생각 났어. 다르키엘. 붉은 재앙 다르키엘이야.
혹시 만나게 된다면 조심해. 대해적 크림스네일을 공격한 것도 그 녀석일 거란 소문이 있어.
밤바다의 별 (포인트들: 120)
사라진 대해적
벌써 십 몇 년 전 일이지. 반파된 대해적의 배가 남국의 연안으로 흘러들었던 게...
아주 난리도 아니었어. 시뻘건 피로 뒤덮인 배 안에 단 한명의 생존자가 있었다는군.
안타깝게도 크림스네일은 없었다고 해. 생존자도, 사망자 중에도...
생존자는 말을 할 수 없었고 사건에 대한 소문은 파도처럼 흩어졌지.
그걸 보면 크림스네일이 남긴 다른 단서는 없었던 모양이야.
위기의 순간에도 적지않은 선원을 실어서 따로 보낸 걸 보면
그 배에는 크림스네일의 보물이 있지 않았을까?
그럼... 약탈자들이 모두를 몰살시키고 보물을 차지한 걸까?
평판 1단계 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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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k

평판 2단계 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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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k

평판 3단계 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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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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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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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렬 기준: 평가 데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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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laim 28-02-2022 12:54
[Competitivo] Lo que la tormenta te da, la tormenta te lo quita
qual seria esse evento?
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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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fhighwind 5-05-2022 04:46
Yorn and Arthetine Sailing Co-ops. It's always the first quest you get.
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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